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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앙교회 소개
인천중앙교회는 해방 이듬해인 1946년 2월 3일 김운배, 전사라 등 11명의 성도가 모여 화도재건교회로 창립하였다.
같은 해 6월 인천시 중구 답동 11번지(송도중학교 건너편)에 예배 처소를 마련하였고
1947년 교회 이름을 인천중앙교회로 바꾼 후 61년간 답동예배당에서 복음을 전파하였다.
창립과 더불어 제1대 담임 이세언 목사가 부임한 이후
제10대 담임 김명완목사가 1998년 6월 이후 현재까지 목회하고 있다.
우리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로 2006년 12월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새성전(네 번째 예배당)을 건축하고
새 시대를 열고 새롭게 비상(飛上)하는 교회가 되려고 힘차게 출발하였다.
교회의 미래와 부흥을 위해 교회 이전 신축을 결의하고(2002. 8.) 건축위원회가 조직되어(2003. 1) 활동을 시작한 지 3년여 만에
신도시 송도 지역의 본 건물을 매입하고 실내공사를 완공하여 입당/성별하고(2006. 12. 24)
2007년 3월 4일 주일부터 송도국제도시에서의 사역을 시작하였으며 2007년 10월 7일 주일 성전을 하나님께 봉헌하였다.
1,400여평의 예배당을 건축하여 1,000여명이 동시에 예배드릴수 있으며, 총7개의 예배실이 있습니다.
(대ㆍ중ㆍ소예배실,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예배실)
우리 인천중앙교회는 다음의 내용을 지향한다.
  1. 첫 째, 모여든 무리들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신들에게는 은혜가 넘치는 예배공동체
  2. 둘 째, 성도들이 소속감을 가지게 하고 서로는 믿음의 사귐이 있어 그리스도의 가족을 이루는 사귐공동체
  3. 셋 째, 성도들을 돌보아 주고 성숙함에 이르게 하고 제자로 삼는 양육공동체
  4. 넷 째, 교회와 세상을 위한 봉사와 헌신에 앞장서는 섬김공동체
  5. 다섯 째, 세상으로 나아가 사람들을 구원하는 선교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