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한 달 동안 유초등부는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탄전야제를 준비하며 예수님의 오심을 기쁨으로 고백했고, 마지막 주일에는 그동안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켜온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는 새봄캠프와 비전캠프로 예배의 자리가 나뉘게 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며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축복합니다.
12월 한 달 동안 유초등부는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탄전야제를 준비하며 예수님의 오심을 기쁨으로 고백했고, 마지막 주일에는 그동안 함께 예배의 자리를 지켜온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년에는 새봄캠프와 비전캠프로 예배의 자리가 나뉘게 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더욱 깊이 만나며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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