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평화롭게, 내 영혼은 잘 되게 하는 교회
송도국제도시를 밝히는 '인천중앙교회'

1946년 ~ 2026년(창립 80주년)
인천중앙교회는 해방 이듬해인 1946년 2월 3일, 김운배·전사라 성도를 비롯한 11명의 성도가 모여 화도재건교회로 창립했습니다. 같은 해 6월, 인천시 중구 답동 11번지(송도중학교 건너편)에 첫 예배처소가 세워지며 지역 복음화의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1947년에는 교회 이름을 인천중앙교회로 개명했고, 제1대 담임 이세언 목사가 부임하여 61년 동안 답동에서 복음 전파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이후 10대 담임 김명완 목사가 27년간 목회하며 교회를 송도국제도시로 이전(제 4성전)했고, 새로운 시대의 부흥을 준비하는 75주년 기념예배당(제 5성전)의 건축을 이루었습니다.
2026년 현재, 11대 담임 강호근 목사가 취임하여 인천중앙교회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전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며,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세워가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올해로 창립 80주년을 맞이한 인천중앙교회는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교회’라는 비전 아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향기, 생명의 빛·길·샘

| 2017. 08 | 교회 이전 신축 결의 |
| 2017. 08. 17 | 종교부지 낙찰 |
| 2017. 09. 24 | 인천중앙교회 건축위원회 조직 |
| 2019. 09. 01 | 착공 |
| 2021. 12. 27 | 인천중앙교회 제5성전 완공(연수구 송도동 309-5) |
| 2021. 12. 31 | 75주년 기념예배당 입당 |
| 2024. 11. 10 | 성전봉헌예배 |
봉헌된 제5성전은 지하 1·2층 주차장과 지상 7층 규모로, 총 건평은 약 3,300평입니다.
약 1,200명이 동시에 예배드릴 수 있는 본당을 비롯하여, 예루살렘·시온·갈보리채플 등 7개의 예배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두 개의 카페와 라운지, 북카페, 대형 식당, 다양한 목적의 소그룹실, 그리고 다음세대를 위한 실내 캠핑장 ‘지저스캠프 1·2’까지 갖추어 성도들의 행복한 신앙 생활과 미래세대의 영적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새 성전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고 다음세대를 세우는 교회의 부흥 사명을 담은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