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도 새봄캠프 친구들의 밝은 웃음과 찬양 소리로 예배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순수한 마음으로 예배하는 모습이 참 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더욱 씩씩하게 자라나길 축복합니다.
3월도 새봄캠프 친구들의 밝은 웃음과 찬양 소리로 예배가 가득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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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더욱 씩씩하게 자라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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