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주일을 맞아 ‘세화선데이’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세화(世和)' : '세상을 평화롭게'
세화종합사회복지관은 1993년 개관하여, 33년간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해 왔습니다.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인천중앙교회가 운영담당으로 나눔과 후원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화평하게 한다’는 세화(世和)의 뜻을 담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을 평화롭게, 내 영혼을 넘어 이웃까지 잘 되게 하는 지역사회에 하나님의 뜻이 깃들도록 사랑과 섬김을 끝까지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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